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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rap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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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12.10 03:28 The Terapi/살아가기
어제 수원에서 미팅을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온 문자... 뚜둥...


머라고.. 머라고... 머라고....  이글을 쓰고있는 이시점까지 ....  난 재정신이 아니다..  24일에 입사라니...
[##_http://terapi.tistory.com/script/powerEditor/pages/1C%7Ccfile24.uf@173BD01E4D011EA40AC40F.jpg%7Cwidth=%22200%22%20height=%22212%22%20alt=%22%22%20filename=%22hanrss_com_20101210_032144.jpg%22%20filemime=%22%22%7C_##]


남은 날짜를 대충 생각해보니 D-15
뚜둥...
아직 입사전에 해야할께 산떠미 처럼 많은데 이런....




난 아직 못한게 많은.. 이렇게 일찍 보내시다니 헐헐헐 그것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입사라니.......
난 아직 못한게 많은..
난 아직 못한게 많은...
난 아직 못한게 많은....

(이봐 입사 쵸큼만 늦춰 주면 안되나요?? ㅠㅠ )




이것 저것 생각하며  거의 3년동안 살았던 멤버십 짐정리를 하며 한컷
Apple | iPhone 3GS | Normal program | Average | 1/15sec | F/2.8 | 3.9mm | ISO-100 | No flash function | 2010:12:10 03:08:20
(맨날 책상 상태가 저런건 아님... 가끔은 깨끗함_ 요즘은 과제와 말년증세와 안하무인경지라서...)




책도 조낸많고.. 짐정리를 할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내짐은 많네.. 
이걸또 집으로 옮기고 또 다시 옮기고 새보금자리를 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.

내일부터는 또 내가 젤싫어하는 쇼핑을 해야겠군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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